여론조사, 야샤르 24석으로 선두·리쿠드 23석으로 뒤이어
일요일 저녁 발표된 칸타르의 새 여론조사에서 10월 27일 선거를 107일 앞두고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가 크네세트 24석으로 선두에 올랐고, 리쿠드는 한 석 적은 23석으로 뒤를 이었다. 베야하드는 15석, 이스라엘 베이테이누는 10석, 민주당은 아홉 석을 얻었다. 오츠마 예후디트와 샤스, 연합토라유대교는 각각 여덟 석, 종교시온주의당은 다섯 석을 얻었다. 현 연립정부 소속 정당들은 모두 52석이며, 네타냐후 반대 정당들은 아랍계 정당을 제외하면 58석, 포함하면 68석이다. 칸타르는 7월 12일 이스라엘 성인 2,359명에게 접촉한 뒤 55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4.2%포인트로 제시됐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