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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코트, 크네세트 위원회 방문 앞둔 라하트의 일요일 학교 전면 폐쇄 비판

크네세트 교육위원장 츠비 수코트 의원은 베두인 도시 라하트가 위원회의 예정된 감독 방문을 막기 위해 7월 12일 일요일 모든 학교를 폐쇄하기로 한 결정을 토요일 밤 비판했다. 종교시온주의당 소속인 수코트는 크네세트 조사를 막으려고 교육체계를 폐쇄한 것은 실패를 인정한 것이라며, 위원회는 유대계와 아랍계 학생 모두를 위한 이스라엘 학교를 감독한다고 주장했다. 탈랄 알카르나위 시장은 며칠 전 방문을 도발적 행보로 규정하며 학교 폐쇄를 명령하고 행정·시설관리·보안 직원들에게 출근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위원회는 이번 회기에 학교폭력 대응과 보안 협력, 교육과정의 질을 점검하기 위해 아랍계 및 베두인 학교들을 방문했으며, 수코트는 두려움이나 편견 없이 감독 업무를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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