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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드 추리 준장, 이스라엘군 제99사단 지휘권 인수

엘라드 추리 준장은 네티브 하아사라의 국기 추모비에서 열린 행사에서 요아브 브루너 준장으로부터 이스라엘군 제99 ‘플래시’ 사단의 지휘권을 인수했다. 두 해 동안 사단을 지휘한 브루너는 다음 보직으로 이스라엘군 지휘참모대학을 지휘한다. 중부사령관 아비 블루트 소장은 이 장소가 10월 7일 실패의 대가와 군인 및 민간인의 용기를 모두 일깨운다고 말했다. 추리는 군이 여러 전선에서 전투를 계속하는 가운데 깊은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지휘권을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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