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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르, 토라 법안 추진 뒤 “장병이 최우선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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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18:15 IDT에 에얄 자미르 중장이 총참모부 상황평가에서 의무복무 장병과 직업군인, 예비역 장병이 이스라엘의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17:18 IDT에 올라온 이스라엘군 공식 게시물에 따르면 이들의 처우와 가족, 미래를 위한 국가의 의사결정과 자원 배분에서 장병들이 최우선이어야 한다. 이 발언은 연립정부가 ‘기본법: 토라 학습’을 추진한 뒤 나왔으며, 자미르가 하마스 주도 10월 7일 학살이 일어난 지 1,000일을 맞아 한 말이다. 이스라엘은 토라 학습과 전통적 신앙 실천을 존중하는 동시에 전시 복무와 회복, 대비태세도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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