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가 전투원 조항을 검토하는 가운데 가프니, ‘기본법: 토라 학습’ 수정 거부
데겔하토라 의장 모셰 가프니 의원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기본법: 토라 학습’의 수정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메시지는 현 문구대로라면 IDF 전투원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을 토라 학습자에게도 확대해야 할 수 있다는 사기트 아피크 크네세트 법률고문의 경고 뒤에 나왔다. 한편 리쿠드 인사들은 전투병을 법안에 추가하는 유보안을 검토했다. 하레디 지도자들은 법을 약화하면 네타냐후 총리와 맺은 연정 합의를 위반하게 된다고 경고해 왔다. 의원들이 토라 학습에 대한 존중과 장병 혜택, 법적으로 견고한 문안을 저울질하는 가운데 이번 분쟁은 의회 휴회를 앞둔 연정을 계속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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