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법: 토라 학습’ 상대로 대법원 청원
‘정부의 질을 위한 운동’은 크네세트가 최종 독회에서 ‘기본법: 토라 학습’을 통과시킨 직후 이 법률을 폐지해 달라는 청원을 대법원에 냈으며, 판결이 나올 때까지 효력을 동결하는 중간명령도 요청했다. 이 단체는 의원들이 징병 집행에서 예시바 학생의 법적 지위를 바꾸기 위해 크네세트의 제헌권을 오용했다고 주장하며, 신속하게 진행된 위원회 절차를 근거로 들었다. 최종 한 문장짜리 법률은 토라 학습을 유대 민족과 이스라엘국의 유산에서 근본적인 가치로 선언한다. 하레디 발의자들은 법 통과를 역사적이라고 평가했으며, 청원 제기 당시 법원의 판단은 보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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