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기, 토라 공부하지 않는 사람은 입대해야 한다며 병역 반대 구호 질책
야코브 마르기 샤스당 의원은 ‘토라 학습 기본법’과 하레디 징집을 둘러싼 논쟁에 관해 화요일 인터뷰하면서 토라를 공부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입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에게 결정권이 있다면 이 법은 필요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징집할 것이며, 이스라엘군이 현재 필요로 하는 신병 6,000명도 즉시 입대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마르기는 이 법이 판사들에게 토라 학습을 고려하라는 신호를 보내기 위한 것이며, 랍비 지도부나 정치 지도부에서는 해법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입대하느니 죽겠다’고 외치는 시위자들을 향해 입대하기 싫다면 죽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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