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클리, 분리된 복무체계 통한 하레디 입대 촉구
아미하이 시클리 디아스포라부 장관은 법률로 높은 입대목표와 경제제재를 정해야 한다며 하레디 청년들의 IDF 복무를 촉구했다. 예시바 학생들이 종교적 의무를 지키며 복무할 수 있도록 군이 남녀 분리형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클리는 기본법 토라학습에 대한 비판을 일축하고 선출기관의 결정권을 회복하려면 추가 사법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이란 교전이 격화하면서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다고도 경고하며 테헤란은 이스라엘의 대응이 다른 역내 국가들과 다를 것임을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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