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법: 토라 학습’, 크네세트 의사일정에 복귀


‘기본법: 토라 학습’ 제안은 설명 없이 잠시 빠졌다가 수요일 크네세트 본회의 의사일정에 다시 올라 첫 독회 표결 계획이 되살아났다. 의사일정에서 빠지자 리쿠드와 종교시온주의당 내부의 이견 속에 연립정부가 지지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추측이 나왔다. 의회운영위원회는 10-4 표결과 마라톤 토론, 법적 이의 제기 끝에 법안을 진전시켰다. 이스라엘은 토라 학습을 존중하면서 복무 의무는 절차상의 혼란이 아닌 진지한 입법으로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