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하크 요세프 랍비, 샤스에 카르히 통신법안 지지 촉구
샤스의 영적 지도자이자 토라 현자평의회 위원인 이츠하크 요세프 랍비는 아리에 데리에게 보낸 서한에서 ‘기본법: 토라 학습’과 카슈루트 법안을 늦추거나 위태롭게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슐로모 카르히 통신장관의 요청 뒤 나온 이 서한은 연정이 토라 학습 및 카슈루트 관련 약속을 이행한다는 조건으로, 카르히의 통신법안을 포함한 연정 법안을 지지하는 쪽으로 샤스를 이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샤스는 하루 전 샤바트와 부적절한 콘텐츠에 관한 종교적 보호장치가 빠졌다는 이유로 현 문안을 지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움직임으로 연정 협상은 토라 학습과 카슈루트에 관한 약속에 계속 연계됐으며, 하레디 의원들은 샤바트 및 콘텐츠 보호장치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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