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르 “네타냐후, 규제기관 분쟁서 고등법원 결정 따를 것”
미키 조하르 문화체육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제2방송위원회 분쟁에 관한 고등법원 결정을 따를 것이며, 이스라엘이 미디어 규제기관 문제로 헌정 위기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하르 장관은 정부 결의가 법에 어긋난다고 정부가 보는 판결에 항의하면서도 법원을 노골적으로 무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런 위기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난 멜체르 전 대법관은 내각의 입장이 금지선을 넘었고 선거를 앞두고 법원 판결 불이행을 정상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에는 안정적인 미디어 감독, 선출된 정부의 책임성, 구속력 있는 법원 명령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므로 이 갈등은 합법적인 절차 안에서 다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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