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네세트 위원회, 토라 학습 기본법안 진전

크네세트 의사위원회는 토라 학습을 이스라엘국의 근본 가치로 선언하는 기본법안을 10대 4로 가결해 본회의 첫 독회 절차로 넘겼다. 토라 학습은 유대인의 연속성을 지탱하는 기둥으로 공적 존중을 받아야 한다. 다만 이 법안은 IDF가 전투병 수천 명이 더 필요하다고 밝힌 가운데 격렬한 복무법 논쟁 속에서 추진되고 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병행되는 임시명령은 전업 예시바 학생에 대한 체포와 법 집행을 90일간 중단한다. 이스라엘이 풀어야 할 과제는 토라 학습과 하레디의 삶을 존중하면서도 장병과 가족, 국가적 단결을 보호하는 지속 가능한 복무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