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디안, 크네세트에 ‘토라 학습 법안은 전투 장병도 존중해야’ 촉구

IDF 참전용사 이치크 사이디안은 7월 5일 크네세트 운영위원회의 ‘기본법: 토라 학습’ 법안 토론에서 전투에 나가 전우를 잃고 시신을 수습했으며 잊혔다고 느끼는 전투 장병들에게 국가가 최고의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네세트 채널 영상과 이스라엘 관련 보도들은 사이디안을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앓는 참전용사로 소개하며, 그의 2021년 분신이 부상 장병 돌봄에 대한 국가적 성찰을 촉발했다고 전한다. 연정 법안은 토라 학습을 기본 가치로 선언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토라 학습과 예시바 헌신을 존중하는 동시에 장병과 부상 참전용사, 유가족에게 그들이 마땅히 얻은 명백한 인정을 부여하는 법을 마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