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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COM, 알탄프서 미군 사살·생포했다는 이란 주장 부인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군이 시리아 알탄프 주둔지를 공격해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했다는 이란의 주장을 금요일 부인했다. 중부사령부는 해당 주장이 거짓이며 최근 역내에서 사망하거나 생포된 미군 장병은 없다고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기습공격으로 다수의 미군을 사살하고 레이더체계와 헬기 여러 대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시리아군 소식통은 발사체들이 알탄프 인근에 떨어졌지만 기지를 빗나가 사상자나 물적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미군은 지난 2월 주둔지 철수를 완료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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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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