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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충돌 확대에 시리아 당국, 아자즈 통행금지령

시리아 당국은 일요일 이른 시간 알레포 북부 교외의 아자즈에서 무력충돌이 확대되자 시내에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관련 보도는 아흐마드 알샤라 측 총안보국 병력과 시리아 신군에 편입된 튀르키예 지원 세력의 지휘관들이 교전에 가담했다고 전했다. 통행금지령이 발표될 당시 무장 증원병력도 추가로 도착하고 있었다. 최초 보도는 통행금지 시간이나 관련 지휘관·부대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고, 충돌 원인이나 사상자·피해도 전하지 않았다. 기사가 게재됐을 당시 시리아 당국의 직접 발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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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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