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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로 이주하는 교사에 접경학교 근무지원금 60,000셰켈

기사 이미지: 북부로 이주하는 교사에 접경학교 근무지원금 60,000셰켈

교육부와 재무부, 트누파관리국은 2026~27학년도에 레바논 국경에서 아홉 킬로미터 이내 학교로 이주해 근무하는 신임교사에게 60,000셰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대상 교사는 국경에서 30킬로미터 이내에 살아야 하며 수학·영어·컴퓨터·물리·화학·기술·유치원·상담 직무를 우선한다. 승인을 받고 현지 사업을 이끄는 교육자는 매달 1,000셰켈을 받을 수 있다. 한 해 동안 시행되는 이 사업은 네 해에 걸친 북부재건 프로그램의 일부로 학업 재훈련과 리더십 과정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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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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