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프로·트누포트, 차히 아부의 6억 6,100만 셰켈 G시티 지배권 거래 합류
이스프로·트누포트는 아리리얼에스테이트와 50대 50 유한책임조합을 구성해 노르스타이스라엘로부터 G시티 주식 4,420만 주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지분 26%의 가격은 6억 6,079만 셰켈이며 조정 조건에 따라 약 7%를 최대 2억 400만 셰켈에 추가 매입할 수 있는 선택권도 포함된다. 양측은 인수자금의 절반씩을 부담하고 매수자 측 이사 후보도 절반씩 추천한다. 거래 종결에는 경쟁당국 승인 등 통상적 조건이 적용되며 양측은 G시티가 약 10억 셰켈의 자본을 확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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