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타브, 노파르이스라엘에 2억 셰켈 투자 양해각서 체결
메이타브투자회사는 재생에너지 개발사 노파르에너지의 이스라엘 자회사 노파르이스라엘에 2억 셰켈을 투자하는 비구속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계획대로 투자하면 메이타브는 지분 8.7%를 보유하게 되며 노파르이스라엘의 기업가치는 투자 전 21억 셰켈, 투자 후 약 23억 셰켈로 평가된다. 신규 자금은 노파르이스라엘의 재생에너지·배터리저장 사업군에 자금을 공급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거래 종결에는 실사와 구속력 있는 계약, 필요한 승인이 요구되며 노파르에너지는 자회사 지배권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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