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너지·델렉, 주유소 데이터센터 구속력 있는 기본협정 체결
프라임에너지와 델렉이스라엘프로퍼티스는 이스라엘 전역 델렉 주유소 부지에서 에너지저장설비와 분산형 데이터센터를 검토하는 구속력 있는 기본협정을 체결했다. 프라임은 12개월 동안 타당성조사를 한 뒤 양사가 구속력 있는 부지목록을 정하고 개별 사용계약을 맺는다. 프라임은 단지 약 60곳이 IT 용량 150메가와트와 최대 1.5기가와트시의 저장능력을 지원할 수 있다고 추산한다. 저장설비를 전면 배치하려면 약 9억 셰켈이 들며 첫 완전 회계연도에 2억2,700만 셰켈의 매출을 낼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각 사업은 여전히 타당성·자금조달·회사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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