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란서 외교 인력 일시 철수
영국은 안보 상황을 이유로 이란에서 외교 인력을 일시 철수시키고 대사관은 원격으로 운영하고 있다. 외무·영연방·개발부는 이란으로의 모든 여행을 계속 금지 권고하며 현지 영국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지원이 극히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갱신된 지침은 미국과 이란의 적대행위가 예고 없이 재개될 수 있고 국경과 영공, 통신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공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이란 전역의 기반시설에 영향을 줬으며 영국인과 영국·이란 이중국적자는 구금될 위험이 매우 높다고도 밝혔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