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위험 커지자 이스라엘 도시들 공공 대피소 개방
미국과 이란의 전투 격화가 이스라엘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라마트간과 카르미엘, 에일라트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 방공호를 개방했다. 카르멜 샤마하코헨 라마트간 시장은 주말 이란의 미사일 발사 가능성이 높아졌고 더는 무시할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예방 차원의 개방이라고 밝혔으며 IDF 후방사령부는 대국민 지침을 변경하지 않았다. 라마트간은 주거용 건물 관리위원회에도 공동 대피소를 준비하라고 촉구했고 시 당국자들은 후방사령부와 연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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