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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이란전 사망자 명단, 18명에서 14명으로 감소

미 국방부 국방사상자분석시스템은 에픽 퓨리 작전 미군 사망자 집계를 수요일 18명에서 목요일 14명으로 줄였다. 공개 데이터베이스는 현재 적대행위 사망자 일곱 명과 비적대행위 사망자 일곱 명을 기재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로 18명을 언급했다. 조엘 발데즈 국방부 대변인 직무대행은 일시적 데이터 장애 때문이라고 설명했지만, 군 당국자 세 명은 최근 사망자 네 명이 4월 선포된 휴전 이후 숨졌기 때문에 제외됐다고 밝혔다. 이 장병들은 요르단에서 발생한 이란의 공격과 이라크에서 이란 드론을 처리하던 중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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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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