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츨 조부모 유해, 예루살렘 그의 곁에 재안장
테오도르 헤르츨의 조부모 시몬·리브카 헤르츨의 유해가 며칠 안에 베오그라드에서 도착해 예루살렘 헤르츨산의 손자 곁에 재안장될 예정이다. 국가의식은 시오니즘 선각자가 수도에 다시 안장된 지 77년이 되는 8월 5일 열리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이 참석할 전망이다. 야아코브 하고엘 세계시오니스트기구 의장은 세르비아 당국과 베오그라드 유대인 공동체와 함께 사업을 이끌었다. 초기 시오니즘 사상가 예후다 알칼라이 랍비와 가까웠던 회당 관리인 시몬 헤르츨은 손자의 유대적·시오니즘적 세계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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