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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철수 촉구

폴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베이루트 공식방문을 마치며 이스라엘에 레바논 남부 점유지역에서 철수하고 주택철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피란민들이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모든 당사자의 위반 혐의에 책임을 물으라고 요구했다. 6월 26일 기본협정은 이란 지원단체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북부 공동체를 공격하고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인원·기반시설을 상대로 작전을 시작한 뒤 이스라엘군 철수를 레바논군 배치 및 헤즈볼라 무장해제와 연계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당국자들은 8월 4일 로마에서 이행회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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