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접경선서 불법입국 알선 혐의자 30명 체포


에프라임여단 예하 IDF 병력은 밤사이 접경선 마을들에서 대규모 작전을 마치고 불법입국자를 이스라엘로 밀입국시킨 혐의로 용의자 약 30명을 체포했다. 병력은 무단월경 지원 기반시설을 겨냥해 툴카렘·칼킬리야·아준아트마·슈웨이카 등 여러 공동체의 장소 수십 곳을 수색했다. 군은 여단이 지난 한 해 동안 밀입국망을 파악하고 선제작전을 지휘할 전담 정보조직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의 유죄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IDF는 이번 체포가 접경선과 이스라엘 후방의 안보를 강화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의 일부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