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그비르, 10월 7일 경계 지역 발언에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무장해제 요구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하마스가 주도한 공격 이후 세 해가 지난 10월 7일 06:29에 툴카름 인근 니차네이 오즈 나들목에 나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해체와 무장해제를 촉구했다. 그는 보안 장벽과 6번 고속도로 인근에 서서 이스라엘이 네타냐, 크파르 사바와 샤론 지역의 다른 공동체로 유사한 침투가 일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또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인력의 체포를 요구하며 이스라엘이 이전과 같은 기습을 다시 당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의 정당 오츠마 예후디트는 자신들이 침투 위협이라고 지칭하는 위험을 부각하기 위해 6번 고속도로변 교량에 광고판을 설치하는 캠페인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