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는 10월 6일 베잘렐 스모트리히와 모셰 페이글린이 이끄는 종교 시온주의당·제후트 공동 후보 명단과 잉여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오츠마 예후디트는 리쿠드가 자당과의 협약 체결을 거부했다며 선거를 앞두고 이타마르 벤그비르의 입지를 약화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또한 리쿠드가 벤그비르를 배제하고 가디 아이젠코트와 함께할 향후 거국 정부를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츠마 예후디트와 오페르 빈테르의 암하 이스라엘 간 협약은 승인되지 않았지만, 두 당의 협약이 선택지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