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당, 연정 조건 문제로 빈터의 잉여표 협약 요청 거절했다고 밝혀
예비군·경제당은 10월 16일 오페르 빈터가 이끄는 암하 이스라엘이 잉여표 배분 협약 체결을 요청했으나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당은 빈터가 베냐민 네타냐후 및 하레디 정당들과 함께하는 정부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요청을 재검토하겠다고 했다. 빈터를 협력 상대로 손색없는 인물로 평가하면서도 연정에 관한 조건은 유지된다고 분명히 했다. 당은 빈터에게 다시 호소하며 협약에 서명할 시간이 두 시간 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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