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베르만, 네타냐후·데리·골드크노프와의 연정은 징병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주장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월요일 베냐민 네타냐후, 아리에 데리, 이츠하크 골드크노프와 정부를 구성하려는 사람은 병사 한 명도 징집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히브리어 성명에서 향후 연립정부의 구성과 징병의 전망을 연결했다. 리베르만은 또 복무를 피하는 사람들의 25%에 미리 면제를 부여하는 것은 모두에 대한 징병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이 비율은 시행 중인 것으로 확인된 면제 조치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비판으로 제시됐다. 그는 게시물에 오페르 윈터를 태그했다.

출처

아비그도르 리버만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우파새 탭에서 열립니다.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기사 이미지: 리베르만, 네타냐후·데리·골드크노프와의 연정은 징병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주장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베네트, 병역 기피자와 기피 조장자의 안보 내각 참여 금지 제안
  2. 암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국가 관련 과거 기록 속 발언을 두고 스모트리치에 맞서 하다드 옹호
  3. 요세프 하다드 “2021년 사건들로 팔레스타인 국가에 대한 견해 바뀌어”
  4. 이스라엘 총선 앞두고 ‘문화와 창작 연합’ 출범
  5. 네타냐후, 기술업계 종사자 겨냥해 링크드인 계정 개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