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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드, 네타냐후 정부가 병역 기피 조장한다고 비판

야이르 라피드는 10월 19일 월요일 이스라엘 시간 08:01에 소셜미디어에 올린 히브리어 성명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정부가 병역 기피를 의도적으로 조장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병역 의무 이행을 강제하기 위한 조치에 관한 통계 도표를 공유하며 병역 기피가 실수나 행정 실패의 결과가 아니라 정부가 선택한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라피드는 이러한 상황이 8일 뒤에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군 복무를 하는 이들이 주도하는 정치적 변화를 촉구하고, 나라를 바꾸기 위해 함께 행동하자고 지지자들에게 호소했다.

출처

야이르 라피드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중도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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