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르 빈터의 정당, 새 선거 광고에 2014년 전투 서한 활용
오페르 빈터의 암하 이스라엘당이 그가 2014년 7월 프로텍티브 에지 작전 시작 당시 기바티 여단 장병들에게 보낸 서한을 중심으로 한 선거 광고를 공개했다. 영상은 서한 낭독에 복무를 위해 떠나기 전 짐을 싸는 예비군의 모습을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장면을 결합했다. 빈터는 기바티 여단을 지휘하던 당시 이 서한을 작성했으며, 이스라엘의 가족과 조국을 지킬 의무를 셰마 이스라엘을 포함한 유대교 신앙과 기도에 연결했다. 광고는 이스라엘군 장병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메시지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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