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갈, 아이젠코트 발언은 외모 아닌 남들이 내세운 대리인 뜻이었다고 해명
채널 14 진행자 이논 마갈은 야샤르 대표 가디 아이젠코트를 “원숭이”라고 부른 뒤 해명을 내놓았다. 마갈은 다른 이들의 지시를 받거나 그들의 책임을 떠안게 되는, 겉으로 내세운 대리인을 가리키는 범죄 세계의 표현을 쓴 것이며 아이젠코트의 외모를 언급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맥락에서 벗어나 전달됐다며 선거를 앞두고 논란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마갈은 이 해명을 통해 자신의 발언을 아이젠코트의 신체적 특징에 대한 비교가 아니라 정치적 역할에 대한 주장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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