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만, 선거로 네타냐후의 정치 시대 끝내자고 촉구
아비그도르 리버만은 일요일 오전 게시한 성명에서 다가오는 선거를 통해 베냐민 네타냐후의 정치 시대를 끝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네타냐후 총리가 이번 주 77세가 되는 점을 언급하며 총리가 어느 때보다 약해졌다고 말했다. 또 네타냐후가 병역을 기피하는 사람들과 정착촌 사업을 해치고 있다고 자신이 지목한 소수 집단에 휘둘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리버만은 이 집단의 행동이 세계 각지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의 지지 기반마저 약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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