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모그 코헨, 야이르 골란이 공적 생활에서 유대교를 없애려 한다고 비판
알모그 코헨은 10월 18일 야이르 골란이 이스라엘의 공적 생활에서 유대교를 없애려 한다고 비판했다. 코헨은 엑스에 올린 약 90초 분량의 영상에서 유대 민족의 유일한 민족국가라는 이스라엘의 정체성과 자신의 비판을 연결하며, 토라를 국가 존립의 토대라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토라의 중요성을 약화하려던 시도가 실패했다고 주장하며 골란 역시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헨은 골란을 비판하면서 토라에 대한 자신의 믿음이 여전히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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