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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트, 네타냐후의 안보 구상 비판…카타르 적국 지정 촉구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 겸 투게더당 대표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10월 18일 제시한 안보 구상을 비판했다. 베네트는 이스라엘의 안보 접근법을 연설이 아닌 정부의 행동을 통해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네타냐후가 하마스에 전달하는 돈이 10월 7일 이전의 두 배에 이른다며, 그 금액이 매달 2억 5000만 셰켈이라고 주장했다. 베네트는 또 이스라엘에 카타르를 적국으로 선언하고 카타르 인력을 가자와 이스라엘에서 철수시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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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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