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네타냐후 재선 지지…대이란 협력과 연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월 18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재선을 지지하며 이를 두 사람의 대이란 협력과 연계했다. 트럼프는 네타냐후의 전시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고, 이스라엘에 다른 지도자가 들어서면 미국이 이란에 홀로 맞서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그런 상황에서 단독으로 나서는 데는 내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이란이 행동을 바꾸지 않으면 추가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했다. 네타냐후는 선거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두 해 동안 양측의 공동 노력이 이란 핵 프로그램을 없애는 데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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