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란, 마갈 규탄하고 아이젠코트 지지…서로 존중하는 공적 토론 촉구
야이르 골란은 일요일 서로 존중하는 공적 토론을 촉구하는 성명에서 가디 아이젠코트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이논 마갈을 규탄했다. 골란은 마갈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규정하고 정치적 독을 퍼뜨리는 조직을 위해 일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스라엘인이라는 공통의 정체성이 모로코계와 아슈케나지계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다고 말하며, 인종차별이나 폭력 없는 토론을 촉구했다. 골란은 분열과 선동의 시대가 끝날 것이라고도 주장하며 변화에 대한 자신의 호소를 10월 27일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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