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 13세 되는 소년들에게 테필린과 기도용 숄 제공 공약
샤스의 아리에 데리 대표는 바르미츠바 연령에 이르는 모든 소년에게 테필린과 탈리트를 제공하는 사업을 차기 정부에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제안에 따르면 교육 체계를 통해 소년들이 13세가 될 때 해당 종교 용품을 꾸러미로 지급한다. 데리는 테필린을 착용하고 기도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안에 지정된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목요일 공개한 선거운동 영상에서 이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공약은 현재 시행 중인 배포 제도가 아니라 향후 정부 사업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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