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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차기 국방장관은 리쿠드에서 나와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의 국방장관직 희망에 관한 질문에 차기 국방장관은 리쿠드에서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 특정 후보의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다. 네타냐후는 리쿠드가 정부 정책을 정하는 가운데 현재 연정 파트너들과 다시 정부를 구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최소 61석의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정부를 구성해 기본 원칙을 정한 뒤, 그 원칙을 수용하는 다른 정당들이 합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발언은 10월 27일 선거를 앞두고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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