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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트네르, 네타냐후와 회동 후에도 하레디 퍼블릭 선거 완주 방침 밝혀

모티 레이트네르는 수요일 저녁 하레디 퍼블릭이 크네세트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의 선거 철수를 설득하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만난 뒤 나온 발언이다. 레이트네르는 네타냐후의 제안을 들었지만 개인의 직위보다 당의 정치적 구상을 우선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보기에 충분한 대표성을 확보하지 못한 하레디 유권자들을 대변하는 방법으로 출마 유지를 제시했다. 또한 선거에서 철수하는 것이 하레디 공동체의 병역, 교육, 고용 관련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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