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 여론조사서 베네트의 ‘투게더’ 15석으로 상승…윈터 정당도 원내 진입 기준 넘어

10월 21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나프탈리 베네트의 투게더가 크네세트 예상 의석 15석으로 상승했고, 오페르 윈터의 암하 이스라엘은 4석으로 원내 진입에 필요한 최소 득표율을 넘었다.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1석 줄어든 23석으로 선두를 유지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의 리쿠드는 2석 감소한 19석을 기록했다. 시온주의 야당들은 55석, 네타냐후 지지 정당들은 51석, 아랍계 정당들은 14석을 유지해 양 진영 모두 과반인 61석에 미치지 못했다. 투게더는 이전 조사보다 1석 늘었다. 마노 게바가 이끄는 미드감은 10월 21일 이스라엘 성인 50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전화 조사를 실시했으며, 발표된 최대 표본오차는 4.4%포인트였다.

출처

N12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중도좌파새 탭에서 열립니다.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기사 이미지: 새 여론조사서 베네트의 ‘투게더’ 15석으로 상승…윈터 정당도 원내 진입 기준 넘어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새 여론조사, 아이젠코트 진영 52석·네타냐후 진영 49석 전망
  2. 새 여론조사서 샤스와 베네트의 베야하드 각각 10석으로 증가
  3. 새 여론조사, 리쿠드 30석·네타냐후 진영 62석 전망
  4. 여론조사서 야당 지지율 49%, 네타냐후 진영 37%
  5. 새 여론조사서 야샤르 21석·리쿠드 18석 전망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