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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네타냐후 진영 48석·시온주의 야권 54석 전망

라자르 리서치가 패널4올과 함께 실시해 새로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연립정부 진영은 크네세트 48석, 시온주의 야권은 54석을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나프탈리 베네트의 투게더 명부는 15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으며,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21석을 유지했다. 오페르 빈터의 암하 이스라엘은 3%의 지지를 받아 의석 배분 기준선인 3.25%에 미치지 못했다. 선거에서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는 상황에 대해 묻자 60%는 통합정부를, 23%는 재선거를 선호했으며 17%는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이번 조사는 10월 19~22일 유대계와 아랍계 성인 1,0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대 표본오차는 3%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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