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아히와의 합의에서 비의원 차관 허용 입법 약속한 것으로 보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랍비 하임 요세프 다비드 아베르겔의 아히 운동과 맺은 합의의 일환으로 크네세트 의원이 아닌 사람도 차관을 맡을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 방안에 따르면 랍비가 선택한 대표는 의원이 되지 않고도 해당 직책을 맡을 수 있다. 보도된 합의에는 예시바 학생의 징집을 면제하는 한편, 공부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입대를 의무화하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요아브 키시 교육부 장관이 아히의 10월 27일 선거 철수에 앞서 이 방안을 협상했으며, 결정적인 회의는 네티보트에서 열렸다.
출처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