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여론조사, 리쿠드 30석·네타냐후 진영 62석 전망
넥스트 데이터가 10월 19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리쿠드의 크네세트 의석은 직전 조사의 29석보다 늘어난 30석으로 예상됐다.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22석에서 19석으로 줄었다. 베냐민 네타냐후의 우파 진영은 61석에서 62석으로 늘었다. 나머지 유대계 야당은 45석, 아랍계 정당은 13석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총리 적합도를 두 인물 간에 비교한 별도 질문에서는 네타냐후가 54%로 아이젠코트의 46%를 앞섰다. 이전 조사에서는 각각 51%와 49%였다. 이번 조사는 성인 454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데이터 분석은 슐로모 필베르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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