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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만, 선거 뒤 크네세트 의장 교체와 피고인법 통과 제안

이스라엘 베이테누의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대표가 베냐민 네타냐후를 물러나게 하기 위한 선거 이후 의회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10월 17일 성명에서 제26대 크네세트의 취임 선서 직후 당이 아미르 오하나 의장을 교체하고 새 의장을 선출하는 데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피고인법”이라고 부르는 법안을 세 차례의 독회를 거쳐 통과시키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말했다. 리베르만은 이 순서를 네타냐후를 물러나게 하기 위한 자신의 방안으로 제시했지만, 성명에서 법안의 조항을 설명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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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그도르 리버만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우파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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