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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만, 소수 정부 구성하면 네타냐후 진영이 70석으로 집권 복귀할 수 있다고 경고

이스라엘 베이테누 대표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월요일 오전 소수 정부가 들어서면 이스라엘이 곧 다시 선거를 치르게 되고, 베냐민 네타냐후와 그 협력 세력이 크네세트에서 70석을 얻어 집권에 복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온주의 정당들만으로 구성된 정부를 원한다고 밝히고, 소수 정부 구상은 불안정하다며 거부했다. 리베르만은 야당이 경쟁하는 진영 사이에서 세 석 또는 네 석을 자기 진영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제시한 70석은 여론조사 결과가 아닌 정치적 전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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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FM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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