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르, 아이젠코트의 야권 표 빼앗기 비판한 것으로 전해져
이스라엘 베이테누의 오데드 포레르 원내대표가 수요일 비공개로 열린 선거대책본부 회의에서 가디 아이젠코트가 다른 야당의 표를 끌어오고 있다고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요일 공개된 보도 내용에 따르면 포레르는 아이젠코트가 최대 정당을 이끌기 위해 벌이는 선거운동이 네타냐후 진영 대신 나프탈리 베네트, 야이르 골란과 이스라엘 베이테누의 지지층을 겨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의 당이 시온주의 정당들로 연정을 구성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야권 선언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담긴 포레르의 설명에 따르면 아이젠코트와 골란의 대표자들은 대신 군 복무 또는 민간 봉사를 지지하는 정당들이라는 문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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