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르만 공식 계획, 이스라엘 안보 통제 유지하고 요르단에 민간 치안 업무 부여 (업데이트)
업데이트
- 2026년 10월 4일: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의 이스라엘 베이테누당은 일요일 유대와 사마리아 전역의 안보 책임을 이스라엘이 유지하면서 A구역과 B구역의 민간 치안 업무와 행정을 요르단에 맡기는 공식 제안을 발표했다. 제안된 이스라엘·요르단 국가연합에서는 요르단이 공공질서와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일상적인 민간 사무를 책임지게 된다. 문서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해체와 오슬로 협정 폐기도 요구한다. 리베르만은 이 틀이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막고 하마스나 이슬라믹 지하드가 통치 공백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초 보도
이스라엘 베이테누 대표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수요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요르단이 서안지구 A·B 지역의 팔레스타인 공동체에 대한 민정과 치안 책임을 맡는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처음에는 B·C 지역을 언급했으나 이후 A·B 지역을 뜻했다고 바로잡았다. 리베르만은 이스라엘이 C 지역의 전면적 통제권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하고, 요르단·이스라엘 연합체를 자신이 선호하는 체제로 제시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 제안을 비판하자 리베르만은 이에 답했다. 리베르만은 팔레스타인 도시를 이스라엘이 직접 통치하는 데 반대한다고 말했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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