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베네트 “네타냐후, 유엔서 카타르를 적으로 선포하지 않아 ‘세탁’해 줬다”

‘함께(베야하드)’의 나프탈리 베네트 대표는 목요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유엔 총회에서 카타르를 적으로 선포하고 10월 7일 학살에 대한 카타르의 관여를 폭로할 “역사적 기회”를 놓쳤으며, 그럼으로써 카타르를 “세탁하고 정당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총회에서 카타르가 이스라엘에 대한 거짓말을 퍼뜨리는 데 수십억을 쓰는 외국들의 선두에 있으며 10월 7일 학살을 자행한 하마스 대원들을 받아들였다고 말했지만, 베네트 대표가 하루 전 요구한 공식 지정까지는 나아가지 않았다. 민주당의 야이르 골란 대표는 연설이 “아마도 요나탄 우리흐와 조율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공방은 선거를 약 한 달 앞두고, 네타냐후 측근들과 카타르 사이의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카타르게이트’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벌어졌다.

2026년 이스라엘 총선 결과: 최종 개표

출처

X · @naftalibennett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3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기사 이미지: 베네트 “네타냐후, 유엔서 카타르를 적으로 선포하지 않아 ‘세탁’해 줬다”

논평

내 목소리 추가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라피드, 네타냐후와 안보 브리핑 뒤 “선거는 예정대로”
  2. 군 관계자들, 네타냐후의 선거 전 경고 뒤에도 구체적 공격 경보 없다고 밝혀
  3. 라피드, 네타냐후와 안보 브리핑 뒤 “선거는 예정대로” (업데이트)
  4. 보도: 네타냐후 특사, 총리가 유엔서 카타르를 규탄하기 하루 전 카타르 특사와 회동
  5. 네타냐후 총리, 하마스의 선거 방해 시도 가능성 언급…자신의 재판에서 유죄 인정 협상은 배제

독자의 목소리

이 주제로 글쓰기

2026년 이스라엘 크네세트 총선

490개 사건
  1. 여론조사: 어느 진영도 61석 못 얻으면 재선거 선호가 근소하게 우세
  2. 여론조사서 네타냐후 블록 50석·리쿠드 18석
  3. 네타냐후, 통신부 장관으로 야코브 바르두고 선호 보도
  4. 벤그비르, 차기 정부에서 국방부 장관직 요구할 것이라고 밝혀
  5. 리베르만 공식 계획, 이스라엘 안보 통제 유지하고 요르단에 민간 치안 업무 부여 (업데이트)
  6. 여론조사서 야권 52석·연립여당 51석 전망
  7. 베네트 “네타냐후, 유엔서 카타르를 적으로 선포하지 않아 ‘세탁’해 줬다”선택한 기사
  8. 여론조사서 연정 블록 49석으로 하락…하레디 정당들 각각 한 석 잃어
  9. 솔베르그 선거위원장, 사트마르 연계 기금의 기권 대가 유권자 금품 지급 금지
  10. 마알레 아두밈 청원 뒤 검찰총장, E1 주택 입찰 연기 범위 축소 (업데이트)
  11. 스모트리치, 이스라엘이 유대·사마리아에서 전쟁을 벌이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
  12. 민주당, 네타냐후의 야이르 골란 관련 영상 오후 7시까지 삭제 요구
  13. 여론조사, 베네트·라피드 연합 11석…양 진영 각각 52석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