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뢰르 하산나훔 탑승 차량, 빈야민 시찰 중 투석 공격받아
플뢰르 하산나훔의 소속 정당과 수행팀에 따르면, 월요일 오후 라말라 북쪽 투르무스 아이야에서 하산나훔과 수행팀이 탄 차량에 돌이 날아들었다. 오페르 빈테르가 이끄는 암하 이스라엘의 후보 명단 5번인 하산나훔은 해외 인플루언서와 여론 주도층을 대상으로 레가빔이 마련한 홍보 시찰에 참여하고 있었다. 정당과 수행팀은 일행이 마을을 떠날 때 팔레스타인인 여러 명이 차량을 둘러싸고 돌과 다른 물건들을 던졌다고 전했다. 차량 유리창이 깨졌고 경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부상자 수는 명확하지 않았다. 하산나훔은 이번 공격이 이스라엘을 옹호하는 자신의 활동을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아루츠 셰바는 참가자 여러 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이네트 기사의 도입부에는 여성 한 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나와 있지만, 기사에 인용된 수행팀의 성명은 부상한 참가자들을 더 포괄적으로 언급한다. 두 매체 모두 투석 공격, 차량 유리창 파손, 레가빔과 함께한 시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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